경기남지방회 안성감찰회 가현교회는 지난 4월 22일 담임전도사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취임한 정연식 전도사는 강서교회(조원집 목사)에서 다년간 부교역자로 시무 하던 중 금번 가현교회로 부임하게 된 것이다.
치리목사인 곽삼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전영호(서삼교회) 목사의 기도, 박헌재(안성시온)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지방회장 김정연(푸른초장교회) 목사의 설교, 김호세아(고온교회) 목사의 봉헌기도, 송재석(안성중앙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안성감찰장 김민수(안성남부교회)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은 박영규(구성교회) 목사의 취임기도, 조원집(강서교회) 목사의 권면, 허진행(상신교회) 목사와 가현교회의 1대 창립자인 김용우(원정교회) 목사의 축사가 있은 후 강서교회의 몸 찬양 축가가 있었다. 정연식 전도사는 인사말을 통해 “힘들고 어려운 목회의 길이지만 헌신과 희생으로 사역을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남지방회는 지난 4월 15~16일까지 1박 2일간 목회자 춘계 야유회를 거제도 및 통영 일대로 다녀오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