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북지방회 성서교회(김낙중 목사)가 5월 16일 안수집사, 권사임직 및 명예권사 추대식의 임직식을 가졌다. 예배는 김낙중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총회장 한양수 목사의 ‘하나님 보좌를 보십시오’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었다. 한 총회장은 “모든 임직자들은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보았던 것처럼 성령에 감동되어 열린 하늘문과 하늘보좌를 바라보게 되기를 바란다”며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어 하늘의 큰 상급을 누리기를 축복”했다.
증경총회장 오희동 목사를 비롯해 증경지방회장 이봉준, 이보형, 이병대 목사 등이 안수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이봉준 목사가 권면을, 이보형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이날 안수집사로 엄동선씨가 임직했으며, 명예권사에는 이길순, 시무권사에는 정오임 윤순애 김순이 안금숙 송정애 박미규 이순이 김혜정 유호경씨가 임직의 기쁨을 누렸다. 김낙중 목사는 “대부분의 임직자들이 교회와 함께 20여년씩 한결같이 봉사하던 신앙의 사람들이었다”며 “저들을 통해 교회와 하나님나라가 확장되기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