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지방회(회장 임태진 목사)는 지난 4월 5일 유럽 종교개혁의 현장을 둘러보는 순례의 길을 출발했다.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델란드, 로마, 스위스를 거처 이태리 로마에 도착했다. 모든 여정을 마치고 핀란드를 거처 귀국길에 오른 일행은 아이슬란드 화산폭발로 길이 막혀.
25명의 대원은 3팀으로 나누어 1팀은 17일, 2팀은 20일 오전, 3팀은 20일 오후에 각각 로마를 출발해서 이스탄불을 경유 어렵게 귀국할수 있었다. 처음에는 13일의 일정으로 출발했으나 17일이 걸린 긴 여행이었다.
안양지방회에서는 2003년에 터키 서부, 2005년에 요르단, 이스라엘과 이집트를 순례했었고 이번에는 유럽지역의 종교개혁지를 순례했다.
안양지방회주재기자 윤한옥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