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회(회장 김순갑 목사)가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의 일정으로 1차 국내선교여행을 다녀왔다. 지방회 목회자부부 28명이 참여한 이번 여행은 국내선교현장을 둘러보면서 순교자적 사명을 일깨우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첫 날에는 혜미의 생매장터와 김제의 금산교회, 정읍의 두암교회, 영광의 야월교회, 염산교회를 둘러보았으며, 둘째 날에는 여수 애양원과 새만금을 둘러보았다.
참석자들은 국내성지순례 현장을 돌아보며 "신앙을 위해 목숨까지 바친 순교자들의 순교열정을 배우고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인천지방회에서는 이번 여행을 계기로 가을에는 2차 선교여행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