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부지방회(회장 최종인 목사)는 지난 4월 26일~29일까지 중국 상해를 거쳐 소주, 항주 지역으로 선교지 방문 및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선교여행에는 지방회 임원 및 목회자 부부 35명이 참가하였다. 상해에서 황포강 야경을 유람하는 것을 시작으로 상해의 임시정부청사, 상해의 자랑 동방명주와 소주, 항주 등을 관람하였다.
이번 비전트립을 갔던 목회자 부부들은 넓은 중국에 교회가 보이지 않는 사실에 안타까워하면서 중국이라는 큰 대륙이 구원될 수 있도록 더욱 더 기도를 많이 할 것을 다짐했다. 한 목회자는 "중국의 현실을 보면서 선교의 비젼을 가졌다"고 말했고, 또 다른 목회자는 "한국에 돌아가서 더욱 더 열심히 복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