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남지방회(회장 양준기 목사)는 지난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7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 일원으로 목회력 증진대회를 다녀왔다. 강용조 목사의 ‘큰 부흥의 길’, 이강호 목사의 ‘신령한 체험’, 양준기 목사의 ‘사무엘의 삶’, 노희수 목사의 ‘선한 싸움’이라는 말씀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으며, 올레길, 마라도, 영실등을 둘러 보았다.
금번 목회력 증진대회를 통하여 더 한층 친목과 단합을 꾀할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