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지방회 사랑의교회 김성택 목사가 5월 3일 열린 제12회 한솔배 전국목회자테니스대회 금배부 복식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50여명의 참가자 중 1등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것. 교단에서는 김성택 목사 외에도 정성구 유오현 최병두 목사 등이 참가해 상위권의 성적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대회는 광주·전남지역의 목회자 테니스클럽인 ‘한솔’클럽이 주최했다. 한편 교단에서는 예성목회자테니스회(이순근 목사)가 조직되어 있으며, 해마다 교단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테니스대회를 개최해 스포츠선교에 앞장서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