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북지방회(회장 김낙중 목사)는 지난 5월 2일부터 4일까지 성결부흥운동 연합성회를 창동진실교회에서 개최했다. 44개 교회가 참가한 이번 연합성회는 ‘성결의 빛을 발하라’는 주제로 강사로 고용복(신월동교회) 목사가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첫날 집회에서는 총회장 한양수 목사의 사회로 김낙중 목사의 대회사, 교단총무 최귀수 목사와 정상운 성결대 총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오희동 원로목사의 축도로 첫날 집회를 마쳤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매 집회 마다 순서를 맡은 감찰회별 목회자들의 많은 참여로 더욱 뜻 깊었으며, 창동교회 성가대는 둘째날 집회시의 찬양을 다음날 새벽집회에서도 성가대원 전원이 참석하여 들려줘 큰 은혜의 시간을 끼쳤다.
지방회장 김낙중 목사는 “성결부흥운동연합성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특별히 강사로 수고해 주신 고용복 목사님과 지방회내 목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