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란노교회(이상문 목사)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외부강사 초청 7일간의 특별 새벽기도회를 가졌다. 장학봉, 백광진, 유병용, 장경동, 장학일, 유관재 목사 등 초교파적으로 알려진 유명한 강사진들이 하루씩 맡아 새벽특별기도회를 인도, 신자들의 마음을 6일동안 뜨겁게 달구었다.
이상문 담임목사는 “1만명 신자 중 3,000명이 참석, 30%의 참석률을 보이는 것이 아닌, 2,000명 중에 2,000명이 모이는 100%의 참석률을 통해 개인들이 하나님 중심으로 서자는 마음이 일게 하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자는 취지로 ‘7일간의 기적’이란 타이틀을 걸고 7일간의 새벽기도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