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국에서는 국내 패션업계에서 주목받는 (주)사쿤 컴퍼니(대표 : 강연석)로부터 해외선교물품으로 최고 품질의 티셔츠 4천여벌(1억 6천여만 원어치)을 기증받았다고 전했다. 서울서지방회 벧엘교회(이상복 목사)에 출석하는 청년 사원이 앞장서서 다리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앞서 벧엘교회에서도 총회 선교국으로 의류를 전달했다.
또한 서울북지방회 개동교회(윤종관 목사)에서도 어려운 선교지를 물질로 헌신하도록 성도의 사업체를 통해 200여컬레의 신발을 지원했다. 전경덕 선교국장은 “헌신하는 교회와 사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물품들은 89차 총회에 참석하는 해외지역의 대의원들을 통해 나눠진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