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회기 첫 임원회가 총회 임원선거 직후 열렸다. 5월 24일 회무 정회 후 밤늦게 개최됐으며, 임원 상호간 상견례를 시작으로 법제부 등의 각 의회부서를 조직했다. 노희석 총회장은 “하나님께서 총회임원의 직분을 우리에게 맡겨주셨음을 생각할 때 감사하고 감격스럽다”며 “89회기가 교단적으로 큰 부흥의 한 해가 되도록 서로 협력해 직임을 감당해 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인수위원회 조직도 논의됐다. 현황파악 후 대안 제시까지 이뤄지도록 발전적 방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총회장취임 감사예배(7.4), 총회임원 수련회, 하계수련회(8.23~26) 등의 현안도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