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5일 서울중부지방회 반석교회는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갖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도전을 시작하였다. 구로감찰장 윤기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예배는 지방회장 이수섭 목사가 ‘한 알의 밀알’ 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이땅 가운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는 목회자와 교회가 되자”고 전했다.
이어진 위임식에서는 지방회장의 위임자 소개에 이어 위임자와 교회대표의 서약식 후 최종인 목사가 이를 위해 기도하였다.
이어서 이성일 목사가 반석교회 담임목사 됨을 공포한 후 노태철 목사의 축사, 김재송 송덕준 목사의 권면과 김소암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위임예배를 마쳤다. 이날 위임받은 이성일 목사는 익산 반석교회 이병진 목사의 삼남으로, 성결대학교 신학부와 성결대학교 대학원(M. div.)을 졸업하고 2008년 구로동에서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