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18일 생명시내교회(이광재 목사)에서는 군포 감찰 12개 교회가 모여 연합 헌신예배를 드렸다. 선병자(경기지방 여전도회 회장) 집사의 사회로 예배를 시작하여 강 산 목사의 기도가 있었고 이어서 최희락(여전도회부회장) 권사의 성경봉독 후 이광재 목사가 ‘행복한 복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후 김진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치고 제2부로 12개교회의 성도들끼리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지방 여전도회는 매년 4개 감찰(군포, 의왕, 동부, 서부)을 순회하면서 헌신예배를 드리고 드려진 헌금으로 목회자를 돕는데 헌신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13일에는 안양소운동장에서 경기지방회 10여개 교회의 교직자들과 1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야유회를 가졌다. 1부예배로 박주연 목사의 기도와 ‘상받는 자‘라는 제목으로 김만수 목사가 말씀을 전하였고 장래혁, 이승남 목사가 각각 순서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