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5일 서산지방회 축복교회는 충남 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서 창립예배와 함께 목사위임예배를 드렸다. 감찰회 서기 이병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오일석 목사의 기도와 서산지방회장 류제곤 목사의 ‘사명을 위해서라면’이라는 제하의 설교와 창립공인식이 있었다.
이어서 서부감찰장 박종학 목사의 사회로 축복교회 창립자이자 담임인 신장균 목사의 위임식이 있었다. 축복교회를 창립하는 신장균 목사는 경기남지방회 하늘샘교회에서 목회한 바 있으며 태안감리교회 부목사로 사역했고, 오래전부터 몇몇 성도들과 예배드리며 교회 개척을 준비해오던 중 20여명의 성도가 모이게 되자 서산지방회에 개척승인을 요청하여 이날 창립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가족으로는 안병옥 사모와 신하영, 신현일 남매가 있다. 서산지방회주재기자 류제곤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