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6일 수원중앙교회에서는 제11대 권사임직 감사예배가 있었다. 임직식에 앞서 먼저 1부에는 성일경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시작하여 김유원 장로의 기도와 심환구 목사의 성경봉독과 김만수 목사가 롬 16:1-2절을 통하여 ‘뵈뵈같은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공재영 목사의 사회로 권사취임식이 거행됐다. 12명의 예비권사로 부터 서약을 받고 11명의 안수위원으로부터 안수를 받아 공재영 목사가 수원중앙교회의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어진 3부 순서에서 이광재 목사와 김진철 목사의 권면과 유병철 목사의 격려사와 김종을 목사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김재용 목사의 축도로 권사 임직 순서를 은혜롭게 마치었다.
이날 임직을 받은 12명의 권사들은 “하나님과 교회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충성된 종의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다음은 이날 임직자 명단 △11대권사: 손정순, 이옥자, 정효현, 허기남, 김건옥, 최현옥, 박복연, 한혜원, 강춘순, 김현숙, 용영숙, 최순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