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21일 서산지방회 남전도회지련회(부장 서영원 목사)는 서산종합운동장에서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남전도회지련회장 류조일 안수집사의 사회로 남전도회 부장 서영원 목사의 ‘하나님의 기대’(골1:20-23)라는 제하의 설교가 있은 후 지방회장 류제곤 목사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쳤다. 2부 체육행사는 다채로운 실내게임과 배구경기가 있은 후 종합운동장에서 부장교회 축구팀과 서산지방회 드림팀의 축구경기가 있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16개 교회에서 3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하여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