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동지방회(회장 안창규 목사)는 지난 5월 17-20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나가사끼 일원을 경유하는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2005년 베트남에 이어 일본으로의 두 번째 해외여행에는 경기동지방회 목회자 및 가족 35명이 참석하였다.
선교여행중 드린 수요예배는 벳부의 풍월 하몬드 호텔에서 지방회장인 안창규 목사의 ‘쉼’이란 제목의 설교후 일본선교를 위해 합심기도하고 김성남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가깝고도 먼 나라, 우상의 나라인 일본에서 힘있게 울려 퍼지는 찬양, 그리고 작지만 뜨거운 기도는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선교의 귀한 열매로 나타날 것이다. 마지막날엔 아소의 활화산 분화구와 구마모토성 관광을 끝으로 일본 선교여행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