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회 규암교회(담임 이상덕 목사)는 교회설립 98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5월 18일 아프리카 가나에 2개 교회 헌당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상덕 담임목사의 사회로 이성재, 김문식 목사가 순서를 맡았고 직전 총회장 한양수 목사가 고후 12:1~7절의 말씀으로 ‘이제는 자랑하십시오’ 라는 제목으로 “교단의 자랑인 규암교회가 98년된 역사와 전통을 이제는 자랑해도 좋다”는 은혜로운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2부 순서는 가나 성전 봉헌식으로 규암교회 선교부장 류제곤 장로의 건축보고와 영상으로 현지의 교회를 보고 김성천 목사의 뜨거운 헌당기도가 있었다. 3부 임직예배는 전체 임직자들을 위하여 김영수 목사의 기도가 있은 후 장로장립(이두영, 나경하), 안수집사(오세웅 구본관, 천형우, 박상우), 명예권사추대(복일순, 이춘옥, 김기월, 김옥배), 시무권사(서광운, 오수옥, 강봉순, 김영한) 취임식이 있었다. 송덕준, 신선범, 이정식, 김지상 목사가 각각 축사와 권면을 하였으며, 박상규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