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회(회장 이병진 목사)는 감찰대회를 지난 5월 30일부터 오는 6월 27일 까지 개최하고 지방회장 및 증경지방회장들을 강사로 초청하여 은혜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30일 익산감찰회 신흥교회를 시작으로 개최된 전북지방 감찰대회는 6월 6일 신지중앙교회, 13일 효문교회, 20일 부안교회, 27일 한마음교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강사로는 이병진, 김선기, 두명균, 이상덕 목사 등이 참석하고 있으며. 특별히 금번 감찰대회의 헌금은 동남아시아 국가중 심각한 식수난에 시달리고 있는 국가를 위해 ‘우물파주기’선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전북지방회는 성결부흥운동 전북지방대회를 오는 10월중에 개최한다고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