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노희석 목사와 부총회장 석광근 목사가, 최근 교단내 지인들을 초청해 당선 축하모임을 가졌다. 노 총회장은 지난 6월 7일 부천에서, 석 부총회장은 6월 15일 안양에서 각각 행사를 개최했다. 당초에는 공교롭게도 같은 날 일정이 계획되었으나 석 부총회장이 한 주간 행사를 연기하면서 다른 날 치러지게 됐다.
행사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교단의 건강한 발전과 개교회 부흥을 염원했으며, 총회임원으로서 주어진 직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기원했다. 이들 행사에는 각각 총회장과 부총회장이 순서자로 참석해, 아름다운 교류의 모습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