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1일 태국에서 사역하는 송형관 선교사가 태국 현지선교사인 쟁, 누 부부와 함께 총회본부를 방문해 노희석 총회장을 예방했다. 안디옥교회(신화석 목사)에서 태국에 창립하는 태국인교회건립 설명을 위해 방한했다가 이날 총회본부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송 선교사는 “금번에 설립되는 태국인교회가 교단비전인 3천교회 100만성도의 디딤돌”이 되도록 협력과 기도를 당부했다. 안디옥교회에서는 8월경 태국에 현지인을 위한 교회를 창립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