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9회기 1회 해외선교위원회(이하, 해선위) 회의가 7월 15일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신임 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조직구성을 마무리하고 기타회무를 처리했다. 첫 회의에는 14명의 해외선교위원들이 참석하여, “임기동안 교단의 해외선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또한 훈련원장 박영규 목사의 후임으로 신화석 목사를 추대하여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이어진 토의에서는 선교지 탐방을 위한 해선위 위원 회비 모집을 김두성 목사의 건의로 권장하기로 결의했으며, 해외지방회 선교사 주소록의 미비점을 계속 보완하며, 재정적인 관리도 선교부와 별도로 관리할 수 있도록 계좌를 구분하기로 했다. 또한, 총회 회기와 상관없이 해선위원회의 기수로 해선위원회의의 기준을 잡도록 정확한 해외선교위원회의 회기를 조사키로 했다.
다음은 이날 조직된 해선위 임원 명단. △위원장: 김원교(참좋은) 목사 △부위원장: 김두성(안양중앙) 목사, 박영규(구성) 목사 △사무총장: 허광수 목사 △서기: 라건국(복음영광) 목사 △부서기: 조승혁 목사 △회계: 홍사진(주찬양) 목사 △부회계: 이인구(답십리) 장로 △훈련원장:신화석(안디옥)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