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국내선교위원회가 지난 7월 19일 독산동 노보텔에서 89회기 첫 회의를 갖고 조직을 새롭게 정비했다.
회의에서는 89회기 새롭게 구성된 국선위의 임원을 소개하고 새로운 위원을 환영하는 상견례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2년 임기의 위원장으로 선임된 이종복 목사는 국선위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각오를 밝혀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국선위에서는 신개척프로젝트 3호 교회로 선정된 대천소망교회를 총회협력을 받아 89회기 총회기념교회로 함께 후원하기로 했다. 현재 국선위는 1억 신개척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3호 교회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새롭게 개척하는 교회에 현판을 지원해 오고 있다. 또한 한달에 한번 성결전도대 파견전도와 매년 가을 교회성장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다음은 이날 새롭게 선임된 임원. △고문: 고용복, 김재송 목사, 서종로 장로 △자문: 유우열 목사 △위원장: 이종복 목사 △부위원장: 김만수, 이상문, 박종학 목사 △사무총장: 송용현 목사 △서기: 이상화 목사, 부서기 : 박충신 목사 △회계: 김진수 장로 △부회계: 이혁채 장로 △성결전도분과장: 김만수 목사, 부분과장: 이을휘 목사 △교회성장분과장: 최종인 목사, 부분과장: 김성은 목사 △신개척분과장: 배상도 목사, 부분과장: 위성섭 목사 △간사: 김병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