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경장로부총회장단(회장 최금규 장로)은 지난 7월 17일 오찬을 겸한 모임을 갖고 상호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앞서드린 예배는 부총회장 석광근 목사의 기도와 총회장 노희석 목사의 ‘빌레몬 장로의 신앙’ 이라는 설교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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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총회장은 “교단의 중진까지 지낸 장로로서의 섬김과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사랑의 실천과 주변인들에게 위로와 평화를 주는 아름다운 신앙인으로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결대 정상운 총장은 축사를 통해 “묵묵히 뒤에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동역한 장로님들께 감사드리며, 이 모임을 통해 교단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이날 예배는 최금규, 한인석, 탁수명 장로가 각각 순서를 맡았으며, 김두성 목사는 이날 모임을 위해 기념품을 준비했다. 이어서 일행은 안산 시화호에 위치한 세계최대 규모의 조력발전소 건설현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총회 89회기 임원들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그간 교단의 중진으로서 묵묵히 헌신하며 섬김과 봉사의 삶을 살아온데 대한 감사와 위로의 자리로 총회에서 주관하여 치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