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9일 오사카선교교회는 50여명의 목회자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도원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오사카지역에 성결복음의 확산을 다짐했다.
강덕형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원예배는 이상화 목사의 기도와 김규식 목사의 사무엘상 7:12절의 성경봉독 후 김만수 목사의 ‘에벤에셀의 하나님’이라는 제하의 설교가 이어졌다. 이어서 박종학, 조현우, 최병구, 서인원 목사의 축사와 격려사가 있었으며, 황성환 목사는 오사카신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오사카선교교회는 지난 1993년 오사카의 6평 옥상에서 입당예배를 드림으로 첫발을 내딛고 지난 2008년 10월에는 현재의 예배당을 매입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오사카선교교회는 신학교 운영과 더불어 금번 기도원을 개원함으로 오사카 지역에 성결교회의 영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