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주말씀성결교회 변찬은입니다. 부족한 입술로 "예수님 믿고 천국가세요~"하며 예수님을 전하는 그 순간, 받는 사람들이 전도지를 받던지 안 받던지 정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온전한 아버지의 은혜와 보혈을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 되게 하시고 천국갈수 있다는 그 사실 하나 만으로 너무나 감사하고 감격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찬양 속에 기도 중에 너무나 큰 것을 깨닫게 하셨는데 온전한 성결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계신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내안에 계신 것을 온몸과 맘으로 인정하고 그분이 내안에 충만히 계심을 느낄 때 성령님과 함께 거룩할 수 있고 온전한 성결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주말씀교회 변찬은 학생]
수원역 광장으로 올라오니 “나는 그리스도인”이란 의미의 'i.c'티를 입고 있던 학생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광장 앞, 수원역 올라가는 길 앞, 심지어 육교에서 플랜카드를 펼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도 감동했었습니다. 그리고 수원역 앞과 수원역 안에서 '당신은 사랑받기위해'를 불렀는데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수련회 스텝 이승민]
할렐루야~!! 생명줄교회 교사 안종상입니다. 이번 2010년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가 너무 큽니다. 사전 모임에서 부터 한익상 목사님과 한정호 목사님 이상원 목사님의 10대에 대한 열정 가득한 마음을 보고 너무 기대됐었는데 역시나 하나님께서 놀랍게 저희 중고등부, 아니 참가한 모든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은혜를 부어주셨네요. 저희 교회 아이들은 몇몇을 빼고는 아직 찬양도 기도도 잘 못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예배가 시작되고 시간이 흐르자 점점 아이들이 앞으로 나가서 기쁘고 신나게 찬양하더라고요. 하나님께서 만나주신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 감동 깊었던 것은 식사 시간에 숟가락 젓가락 하나까지 나눠주고 먹고 난 식판까지 직접 처리해 주신 스텝들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친형, 친누나처럼 친근하게 대해주시던 스텝들의 마음에 깜짝 놀랐어요.
[생명줄교회 안종상 교사]
지난 6개월을 황량한 곳에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종종 들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수많은 동역자들이 있음을 확인하며 제가 많이 힘을 얻었습니다.
[청지기교회 학생부 정병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