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부(부장 윤완용 목사)가 지난 3일 성결대학교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제97회 총회 대의원 심리를 최종 마무리했다. 평생교육 참여여부, 지난 총회 출석여부, 유지비 납부 등의 항목을 꼼꼼하게 살폈다.
최종 심리를 거쳐 추천대의원 193명, 선출대의원 310명, 원로대의원 88명 총 591명을 확정 결의했다. 제일 많은 대의원을 파송한 지방회는 서울중부지방회로 46명을 파송했으며, 다음으로는 서울남지방회가 43명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파송대의원 555명 보다 30명이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