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에 쓰임받기를 원하는 믿음의 기업인 평안정밀의 김영훈 장로(평안교회)는 에어컨을 설치할 형편이 못되는 개척교회들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선풍기를 보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 기온의 여파로 유난히도 더웠던 금년 여름에 땀 흘리며 예배를 드릴 교회들을 생각하여 보다 안락한 환경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금년에도 스탠드형 대형선풍기를 기증하였다. 김영훈 장로는 지금까지 400여 대의 선풍기를 전국 교회에 보내주었다.
평안교회를 충성스럽게 섬기고 있는 김영훈 장로는 금형 분야에 탁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사출을 취급하는 건실한 중소기업을 경영하면서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선교와 구제에도 힘쓰는 신앙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