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윤기순 목사는 지난 23일 총회본부 출입기자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향후 1년간의 정책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윤 총회장은 교역자들의 복지 정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실행할 방침을 피력했다.
또한 3040 목회자, 개척교회 담임자, 후임목회자들을 위한 목회세미나를 개최하여 정보를 나누고, 활력을 주며, 전임자와 후임자 간의 윤리 고취와 서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신을 고취시켜 교회성장을 도모해 나갈 것을 피력했다.
이를 위해 10여 명의 목회자들로 Venture Ministry 위원회를 조직하여 오는 6월부터 내년 1월까지 파트별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효과적인 선교와 선교사들의 격려와 선교사 평생교육을 실시하고, 군목, 군 선교사, 원목, 교목, 형목, 경목들에게도 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선교를 도모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본지를 비롯한 교계기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