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선교부(부장 노윤식 목사)가 6월 26일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김남중 안지연 선교사를 카자흐스탄 선교사로 파송키로 결의했다. 김남중 안지연 선교사는 이미 10여 년간을 몽골에서 선교사로 활발하게 활동한 선교사 부부로 이민국에 의해 종교상의 문제로 강제추방되어 이번에 새롭게 카자흐스탄으로 선교지를 옮기게 되었다.
이날 부원들은 “10여 년간을 몽골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훌륭하게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점이 인정된다” 며 파송키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