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성결교신학교 이사회(이사장 이상문 목사) 부부 수련회가 6월 18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열렸다. 재임이사 인준이 늦어져 미뤄왔던 13대 학장선출을 위한 이사회와 학교 발전 방향을 위한 진중한 토론을 하며 좀 더 깊이 있고 충실한 헌신을 통해 신학교를 튼실하게 세울 계획을 논하며 교제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한편, 13대 학장에는 참석이사 전원 만장일치로 윤맹석 목사(횃불교회)를 선출하고 총회 임원회와 실행위원회에 인준을 요청키로 했다.
이사장 이상문 목사는 “신임 학장과 좋은 유대관계 속에서 이사회가 마음을 합하여 교단의 신실한 일꾼을 양성하는 신학교로 세워지도록 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