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회기 총회장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지난 15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나세웅 목사가 인수위원장으로 위촉 받았으며, 이하 6명의 위원들이 해당분야에서 각각 활동하게 된다.
이날 나 위원장은 “교단 운영의 총체적인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 분석하여 문제점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하는 것이 인수위의 목적”이라며, “신임 총회장이 공약 및 교단 정책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인수위는 총회본부와 산하기관의 조직과 기능 등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루게 되며, 취합된 자료는 총회장의 정책수행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해당분야와 관련 있는 교직자들이 임명됐으며, 여러 계층에서 편중되지 않은 인사로 평가됐다.
인수위원들은 지난 20일 총회본부와 성결신문사를 시작으로 21일에는 은급재단, 26일 성결대학교에서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총회성결교신학교와 성결신대원은 29일, 유지재단은 오는 7월 5일 예정되어있다.
다음은 인수위원회 명단: 위원장 나세웅 목사, 조석근 김두성 이주용 김상렬 차익성 박기흥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