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고시위원회(위원장 노희석 목사)가 지난 14일 오전 10시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소회의실에서 전체 모임을 갖고 2018년도 목시고사와 관련한 출제방향 토론회를 가졌다.
위원장 노희석 목사의 사회로 최종인 목사의 기도, 정연동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 이날 위원장 노희석 목사는 디도서 2장 11~15절 말씀을 가지고 고시위원들에게 “진정성을 가지고 잘 섬겨줄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서기 이상록 목사의 진행으로 시작된 토론회에서는 폭염 속에서도 11명 위원 전원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고시생들에게 출제할 고시문제와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점검하며 보완과 조정을 통해 중복된 내용을 다듬어 나갔다.
무엇보다도 고시에 임하는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예제인지를 교단과 응시생의 입장에서 살펴보며 원만한 고시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고시위원회에서는 응시 대상자들에게 8월 30일, 31일 해당과목별 교육 및 출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며, 제49회 목사고시는 오는 10월 11일, 12일 양일간에 걸쳐 성결대학교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