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도회전국연합회 100주년 기념교회’가 건립된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허영미 권사)는 지난 9월 13일 여전련 비전의 모태가 될 100주년 기념교회 기공예배를 드리고 착공에 들어갔다. 이날 예배는 총회임원과 여전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전련회장 허영미 권사의 인도로 여교역자회장 이귀중 목사의 기도, 부총회장 석광근 목사의 설교에 이어 축사, 건축경과 및 개요보고. 직전총회장 한양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드렸으며, 2부 순서로 기공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건축위원장 하봉희 권사의 건축 보고에 따르면 여전련 100주년 기념교회는 대지 3305.8m2에 연건평 462.812m2로 지하1층 지상 1층으로 본당 1,000명 수용 규모의 예배당과 부속건물로 건축될 예정이다. 부총회장 석광근 목사는 이날 “하나님께서는 능력이 있으시기에 여전도회 여러분들을 축복하시고 또 역사하신다”며 “이번 100주년 기념교회 건축으로 인해 우리 예성과 여전련이 한발짝 더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교역자회 증경회장 유보현 목사는 “건축이 완공되는 그날까지 온 교우들의 협력과 기도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전련100주년기념교회는 지난 2005년 수련회 후 남은 금액을 가지고 기념교회 건축헌금을 시작으로 2007년 군청을 통해 건축허가 인가를 받아 토목공사를 시작하고 이날 착공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기념교회건축모금 : 국민은행 456701-01-084908 예성여전도회전국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