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사회복지위원회(위원장 정기복 목사) 산하 사회복지시설협의회(회장 김윤석 목사)가 10월 9일 비전대회를 개최한다. 작년에는 사회복지위원회 차원에서 비전대회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시설협의회에서 자체 비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성결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시설장 및 직원 등 2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지된 행사계획표에 따르면 행사는 비전대회식을 시작으로, 기관소개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총회장 노희석 목사를 비롯해서 총무 최귀수 목사, 정상운 성결대 총장, 최대호 안양시장 등이 축사자로 초청받게 되며, 모범기관 및 직원들을 선별해 총회장상 등의 시상식도 예정되어 있다.
사회복지시설협의회는 자원봉사단, 의료복지협의회와 같이 사회복지위원회 산하 협의회로 교단 내 사회복지선교를 활성화하고 교단의 사회복지시설과 사회복지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교회의 사회복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 운영되고 있다.
현재 김윤석 목사(좋은이웃교회/사단법인 좋은이웃운동본부)를 회장으로 △부회장: 장인수 목사(목동아멘교회/푸른가정복지센터), 김상섭 목사(한국장애인달리다굼선교회), 김신호 목사(벧엘교회/노인재가요양센터) △감사: 조현오 목사(서안양교회) △사무총장: 박금용 목사(주안에교회/주안에지역아동센터) △총무팀장: 이천의 목사(이웃사랑교회/사랑지역아동센터)가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총회본부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