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 주소록이 10월초에 발행된다. 전체 칼라로 제작되며, 교역자 사진, 교회명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의 형식으로 구성됐다. 총회 070전화를 가입한 교회는 인터넷 전화번호까지 함께 병기된다. 총회 사무국에서는 “이번 출판은 2008년에 이어 2년 만에 제작되는 것으로, 사진이 들어가는 교역자 주소록은 처음 시도되는 만큼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번 교역자 주소록에는 부교역자나 장로들의 명단은 따로 싣지 않았다.
한편 장로회에서는 장로회 자체 주소록을 발간키로 해 현재 기초 작업 중에 있다. 교역자 주소록과 같은 형식으로 제작되며, 장립일과 생년월일, 소속교회의 목회자 사진이 같이 삽입된다.
내년 초 발행이 예상된다. 수첩제작 준비위원회에서는 “10월 31일 마감 예정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사진 1매와 함께 원로, 명예, 합동장로를 반드시 명시해주시고 2010년 12월 31일까지 장로장립 예정자도 포함시켜 보내 달라”고 공지했다.
문의: 장선일 장로 010-9104-0615.
이메일접수: sed201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