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립교회를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이 전개된다. 9월 27일 열린 8차 임원회의에서는 총회 사회복지국을 주관부서로 하여, 11월 7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쌀 모금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20kg 쌀 1,000포대를 모금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국 240여 미자립교회에 4포대씩 배포될 예정이다.
선정방법은 총회와 각 지방회 임원회에서 배분대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배분은 성탄절을 전후로 해 전국농협 또는 생산지에서 구매해 교회에 직접 배송하게 된다. 사회복지국에서는 10월중 전국교회에 공문과 함께 포스터를 발송할 계획이라며, 각 교회들의 협력과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