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교대한성결교회 은급재단 이사장 이,취임예배가 11월 2일 총회본부 대예배실에서 개최된다.
한양수 목사에 이어 6대 이사장으로 나세웅(사진右·신림동중앙교회) 목사가 취임하게 된다.
나 목사는 지난 10월 4일 89회기 3회 이사회에서 투표로 선출됐으며, 10월 5일 총회임원회의 추천을 받아 실행위원회의 인준을 받았다. 임기는 4년.
이번에 취임하는 나 목사는 현재 89회 총회 서기이며, 서울남지방회장, 예성부흥사회 상임회장,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교단을 섬겨왔다. 성결대학교(신학과 14기)와 총회신학교(개혁) 신학연구원에서 실천신학을 전공했으며, 중앙대학교와 숭실대학교에서 사회복지와 목회상담을 연구했다.
은급재단은 김윤석(좋은이웃) 윤완용(광명) 최귀수(총회) 허성활(화목) 목사, 강신배(시냇가푸른나무) 김인철(성동) 김종현(참좋은) 이양재(신림제일) 장로가 이사로, 송용현(안성중앙) 목사와 장선일(창신) 장로가 감사로 등재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