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본부에서 주최한 원로목사 위로회가 지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중국 북경 일원에서 있었다. 이번 원로목사 위로회는 많은 교회들이 원로주일에 동참해 주어 총회차원에서 계획하고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전해왔다. 원로목사 및 부부 38명이 참석한 이번 위로여행은 천안문광장, 만리장성, 명13릉과 북경시내 등을 관광하는 일정으로 이어졌다.
이번 위로회에 동행한 총회 전도국장 허상범 목사는 “평생을 교회와 교단을 위해 헌신한 목사님들과 함께해 영광이었고, 노환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하나라도 더 보시려고 하는 모습이 안쓰러웠으며, 좀더 건강하셨을 때 이런 기회를 제공해 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남는 여정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