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평생교육원 목회자평생교육과정이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성결의 회복 그리고 부흥’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올해로 21회를 맞았으며, 작년처럼 500여명 내외의 목회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설교의 회복을 위해, 신구약의 실제적인 지리·문화의 배경과 실물을 가지고 교육하는 이스라엘밥아카데미 장재일 목사와 세계기독교박물관 김종식 관장이 △중·소형교회의 목회회복을 위해, 중·소형교회의 60배 성장과 교인증가의 역사를 쓰고 있는 웅포교회의 박재용 목사가 강의한다.
△영성부흥회는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통한 가정, 목회, 인간관계회복의 능력과 기쁨을 통해 목회현장에서 실효를 거두고 있는 여수새중앙교회 서석만 목사가 인도한다. △성결부흥운동의 의의와 성과도 강의된다. 이성주 고용복 목사가 강사로 초청받았다.
한편 지난 12일 모인 운영위원회 준비모임에서는 숙박과 식사 등 교육을 위한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으며, 교육의 기대를 높이기 위해 넷북 등의 경품을 제공키로 하였다. 출결은 목회자신분증으로 전산처리되며, 목사안수대상자들은 평생교육 외에 추가로 연장교육이 실시된다. 회비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