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육국에서는 2022년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여름공과교재 준비가 한창이다. 여름성경학교를 통해서 주일학교가 다시 세워 질 수 있도록 교육국은 모든 교단 가운데 가장 먼저 여름공과 교재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10월 22일 총회본부에서 이미 1차 준비모임을 시작했고, 10월 29일에는 다사랑교회에서 집필위원 워크숍을 갖고 집필 초안 방향을 정하고 공과 교재에 따른 프로그램도 개발 중에 있다.
2022년에 발행되는 여름성경학교 공과는 사중복음 중에 ‘중생’을 주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요!’라는 제목으로 집필할 예정이다. 이후에 매년 계속해서 성결, 신유, 재림이 주제인 사중복음 여름공과교재를 만들어 본교단의 정체성을 주일학교에 교육할 예정이다. 다음세대를 향한 많은 교회들의 협력과 기도가 있어야 하겠다.
올해 여름성경학교 공과 집필위원은 해당분야에 소양을 갖춘 9명의 교단 목회자들(김성호 이성희 김재용 목사, 송은영 김하은 박수진 김유선 전도사, 김빛나, 김영경)로 구성되었으며, 2월초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