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교계
문화
 
 
뉴스 홈 교계&문화 교계 기사목록
 
아기 예수 탄생, 코로나 속 국민들에 희망을!
서울시청 앞 성탄트리 불 밝혀… 내년 1월 3일까지
2021-12-12 오후 6:44:00    성결신문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시청 광장에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알리는 성탄트리가 불을 밝혔다.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새 희망의 빛을 비출 성탄트리는 내년 1월 3일까지 불을 밝힌다. 

11월 27일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주최로 열린 점등식에서 메시지를 전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참 빛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해 생명의 빛을 비춰주셨다”며, “이곳에 세워진 성탄트리의 빛을 보는 모든 치들에게 그리스도의 은혜와 희망이 전해지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년 시작해 20주년을 맞은 올해 서울시청 성탄트리는 구한말 당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나무에 사탕 봉지를 달았던 믿음의 선조들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 전통 문양의 장식을 단 것이 특징이다. 또 원추형으로 제작된 과거 성탄트리와 달리 이번에는 높이 16m, 폭이 6m의 나무 형태로 만들어 낮에도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한국교회연합 제11회 총회 송태섭 목사 대표회장 연임
“한국교회 연합의 손 잡고 빛으로 거듭나길”
교계 기사목록 보기
 
  교계&문화 주요기사
한국교회 북한 식량 지원 잇따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회 및 ..
한국스포츠선교회 NEW START VIS..
"역사교과서에 기독교 항목 넣어..
WEA 국제지도자회의 한국에서 개..
사랑의 쌀로 전해진 따뜻한 겨울
국회에 믿음과 사랑의 씨를 뿌려..
基聖, '목회자 성령컨퍼런스' 개..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