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월 17일 동탄순복음교회에서 ‘제58차 웨슬리언교회 국내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웨슬리의 성령체험과 오순절 순복음운동’을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는 상임회장 류우열 목사(복된) 사회로 시작하여, 한명철 목사의 기도 후 대표회장 박동찬 목사가 ‘회심의 은혜와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성령충만을 받은 사람들은 회심의 은혜와 능력을 받게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첫째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갈망함이 있어야 하며, 둘째는 영혼 구원과 양육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손문수 목사의 환영사, 주삼식 박사의 격려사에 이어 양기성 박사의 협의회 소개가 있은 후, 황덕형 김상식 김철한 박사의 축사가 있었다.
한편 이날 드려진 헌금은 약자를 위한 성금으로 사용키로 하였으며, 59차 대회는 9월 18일 파주삼마순복음교회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