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면서 그들에게 4성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성과 덕성과 야성과 영성입니다. 어린 친구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체력과 함께 4성을 갖춘다면 한국 사회와 세계에 놀라운 영향력을 끼치는 다음 세대가 되리라고 소망합니다.
교회들마다 다음 세대 교육에 관심이 많지만, 실제 교육 현장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시설의 제한, 교사 인력의 부족, 프로그램의 부재, 무엇보다 교육의 대상이 되는 다음 세대들이 교회에 나오지 않는 선교불모지가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성경을 암송하는 것입니다.
1. 성경은 믿음이 생기게 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믿음을 전수하는 방법은 성경을 보고 듣고 암송하게 하는 것입니다. 12월 2일까지 목표를 두고 사복음서 암송 구절 40개를 하나씩 암송하게 하십시오, 중고등부 아이들은 사복음서, 사도행전, 로마서 60개입니다. 암송하면서 자연스럽게 믿음이 생겨날 것입니다.
2. 성경은 시험을 이기게 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 3:16-17). 성경 66권을 암송하는 톰 메이어(Tom Meyer), 샤스타 성경대학(Shasta Bible College and Graduate School) 교수가 있습니다. 그는 청소년기의 학생들이 항상 유혹과 싸우게 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떠올리면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된다고 강조합니다.
3. 성경은 지혜롭게 만들어 줍니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시 119:98-100). 고향교회의 고령 성도들 가운데는 무학자들이 많았으나 그들의 분별력은 뛰어났습니다. 그 이유는 매일 성경을 읽고 듣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다른 것보다 성경을 암송하게 하십시오. 매우 지혜롭게 성장할 것입니다.
4. 성경은 마음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수 1:8).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 아이들 마음이 강퍅합니까? 성경 암송을 시작하면 아이들 마음이 옥토가 될 것입니다. 부모에게 순종하는 아이들이 됩니다. 시냇가푸른나무교회에서는 성경 암송을 지원하고 방법을 공유할 것입니다, 교단 교회들이 가을에 성경 암송을 시작하여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키워나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신용백 목사 [시냇가푸른나무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