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8일 저녁부터 10일까지 IHC Pacific Convention이 사이판에서 개최됐다.
한국성서성결운동본부(이사장 최종대 목사·이하 한성운)는 11월에 개최될 Interchurch Holiness Convention(이하 IHC) 한국 컨벤션 준비를 위한 일환으로 사이판에서 개최되는 IHC 사이판대회를 참관했다.
개회예배에서 최종대 목사는 인삿말을 통해 “Covid19 이후 성결의 복음이 사이판에서 더욱 뿌리를 견고히 내리길 소망한다”면서 곧 있을 한국컨벤션을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앞서 8일 낮에 IHC 사무총장인 프랭크 목사와 한성운 임원 간 11월의 집회를 위한 준비상황 점검과 한성운이 필요한 데일 요컴 박사의 자료 지원 등의 깊은 논의가 있었다. 프랭크 사무총장은 한국대회에 기대가 크다며 곧 한국에서 만나자고 했다.
11월 11일 - 16일 개최되는 IHC 한국 컨벤션은 한성운과 우성기념사업회(회장 문정민 목사) 공동으로 주관된다. 이번 참관은 최종대 이사장을 비롯 한성운 사무총장 임흥근 목사, 코디네이터 장종용 목사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