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9 (화요일)
총회/기관 지방회 화제&인물 특집 선교&신앙 목회&교육 열린광장 오피니언 교계&문화  
전체보기
특집
기획
성결교회100년사
다문화
2023탄소중립 나부터 실천
 
 
뉴스 홈 특집 특집 기사목록
 
신년사-총회부총회장 김만수 목사
새로운 역사를 쓰는 2024년이 되기를 원합니다
2024-01-08 오후 1:43:00    성결신문 기자   


할렐루야!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성결 가족 여러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올해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성결인 가정 위에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누구나 새해를 맞아 희망을 품듯이 2024년은 새로운 기회요, 새로운 역사를 쓰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2024년은 ‘역사’라는 이름으로 과거를 돌아보며 반성과 경험의 축적을 통해 스스로를 갱신하고 발전해 나가는 새로운 해가 되기를 원합니다.

성결공동체는 물론 각 개개인이 스스로 지나온 족적을 살피며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동기를 부여받는 것이야말로 인류의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온 인류가 시간의 한 지점을 정해 ‘새해’라는 이름의 새로운 시작과 출발점으로 삼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급받는 것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할 제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전 세계는 대공황에 버금가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그 소용돌이를 피할 수 없으며, 많은 사람이 실직과 파산, 커다란 상실감을 겪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해를 후회와 미련으로 주저하기에는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이 너무도 광대합니다. 역사는 후회하고 실망하는 사람이 아니라 반성을 통해 새로운 각오와 결단으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는 사람들에 의해 그 방향이 역동적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교회는 눈앞의 정황이 아니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신념으로 자신을 낮추고 섬김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켜왔습니다. 

한국교회와 성결교단은 세속적 가치관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면 혼탁한 가치관이 팽배한 세상에서 사회와 민족을 향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4년 교단과 성결인들에게 하나님께서 새롭게 부여하신 사명과 책임이 있음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 책임은 사명을 자각한 성결인들의 헌신과 열정을 통해 성취되는 것임도 믿습니다. 

세계를 향한 책임과 의무를 다시 자각하는 새해의 시작에 서서, 사명 감당을 위해 스스로 다짐하는 성결인들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2024년에는 보다 밝은 희망의 해가 떠오르리라 믿으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진정으로 희생하고 섬김의 정신으로 나간다면 분명 놀라운 성장과 화합의 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이러한 기쁨의 소식이 예성의 공동체 위에 넘치길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성결 가족 모두에게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자 : 성결신문
관련기사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전도대회 만큼은 행사 그 이상이어야 한다
신년사-은급재단 이사장 민중기 목사
특집 기사목록 보기
 
  특집 주요기사
은현교회, 선교사 게스트하우스 ..
성경을 드라마처럼 읽어주는 공..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
'한국교회의 위기의 실상은 어떠..
 
 
가장 많이 본 뉴스
  사 설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110-091]서울시 종로구 행촌동 1-29ㅣ대표전화 : 070-7132-0091ㅣ 팩스 : 02-725-7079 ㅣ등록번호: 서울 다 50663
발행인: 이종만 ㅣ사장: 김종현 | 편집인: 권순달
Copyright ⓒ 2009 SK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sknews1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