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지방회 강서소망교회가 지난 12월 22일(주일) 오후 4시 ‘제2대 담임 이충호 목사 위임식’을 거행하였다. 지방회 부회장 이상복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1부 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선종영 장로의 기도와 지방회 회계 윤효석 목사의 성경봉독(마 6:9-15) 후 지방회장 송기정 목사의 ‘예수는 어떤 공동체를 원했나?’라는 제목으로 설교가 있은 후 축도로 마쳤다.
2부에서는 치리목사 김현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위임식에서 지방회장 송기정 목사는 이충호 목사를 강서소망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전 교인 앞에서 공포하였다.
3부 축하의 시간에서는 증경총회장 이상문 목사의 격려사와 코디엠교회 이충동 목사의 축사 후 목영두 목사의 마침 기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강서소망교회는 제1대 담임 목영두 목사의 부임으로 1986년 9월 7일 헌신과 기도로 세워진 교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