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지방회(회장 조철수 목사)가 지난 12월 16일(월) 오전 11시 30분, 에비슈라(송도점)에서 송년회를 개최했다. 연례행사인 송년회에 목회자부부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로의 모임을 가졌다.
이날 송년회는 1부 예배, 2부 축하의 시간, 3부 송년 오찬, 4부 친교의 시간(카페)으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2부 축하의 시간은 여현성 목사의 진행으로 제28회기 지방회 한 해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감상하고, 올 해 지방회 발전에 귀감이 되는 인물과 감찰회를 선정하여 웃음이 가득한 미담을 공개하며 특별 시상을 하였다. 또한 모든 가정에 지방회가 준비한 선물과 임원들이 준비한 기념 타올을 선물로 드리며 격려와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지방회장 조철수 목사는 송년회 설교를 통해 “선하고 아름답도다”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목회자 부부에게 전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원들의 섬김과 송년회 찬조로 협력해준 목회자들의 관심 덕분에 모두가 지방회의 애정을 느낄 수 있었던 힐링의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