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전도지방회 제23회 정기지방회가 지난 2월 4일(화) 제주성결교회(이윤영 목사)에서 개최됐다.
지방회 소속 8교회 모두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는 부회장 이윤영 목사의 사회, 고순희 장로(동문교회)의 기도, 총회장 김만수 목사의 ‘다시 성결의 복음으로’라는 제목의 말씀선포와 그리고 축사와 인사의 시간을 통해 예성총무 권순달 목사의 축사, 기성제주직할지방회장 이철우 목사의 축사 및 제주극동방송 채평기 지사장, 제주 CBS 김대휘 대표, 제주 CTS 정용혁지사장, 제주기독신문 본부장 장제근 장로의 인사말씀을 통해 제주복음화를 위한 교류와 발전을 다짐했다.
이후 정현숙 원로목사(이호교회)의 축도가 있었다. 2부 회의에서는 23회기를 이끌어갈 신임원을 선출하고, 지방회부회장 안 진목사(신양교회)의 사회로 제주지역의 복음화를 위한 합심과 제주전도지방회의 특별지방회 승격건에 관하여 통과할 것을 104회 총회에서 이뤄지기를 더욱 기도로 준비하고, 특별히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전도지방회 장로부회장을 세우기를 결의하고 고순희 장로(동문교회)를 선출하였다.
이번 23회 정기지방회에는 특별히 순서를 맡으신 분 외에도 강서지방회장 전승학 목사 및 여러분이 오셔서 축하해주셨다. 제주지역 복음화를 위해 2025년에도 이루실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은혜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제23회 정기지방회를 마쳤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
△부회장 안 진 목사(신양교회)·고순희 장로(동문교회) △서기 박철희 목사(주광교회) △ 부서기 김만섭 목사(동문교회) △회계 박성봉 목사(서초교회) △부회계 김근로 목사(우도제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