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회 여전도회연합회가 지난 2월 4일 오전 10시 창신교회(이종복 목사)에서 제7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예성 답게 예수 닮게’(롬 8:2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 지방회장 이길우 목사(반석교회)는 “베스도 앞에선 바울처럼 세상 앞에 당당하고 복음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여전도회가 되기를”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회장 이순애 권사(창신교회) 수석부회장 최우선 권사(생명줄교회) 부회장 김금숙 권사(창신교회) 총무 신성애 권사(정화교회) 부총무 김재희 권사(신수동교회) 서기 차영희 권사(창신교회) 부서기 김혜영 권사(신수동교회) 회계 윤성희 권사(신수동교회) 부회계 백희경 권사(서대문교회) 협동총무 고해선 권사(신수동교회) 이미영 권사(창신교회)가 선출되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서 축사와 화분을 전달하였다.
직전 회장인 장남순 권사(신수동교회)는 “계획한 일을 감당하면서 행복했고, 새로운 임원들이 더 잘 이끌어 갈 것을 기대하자”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임회장 이순애 권사는 “겸손한 마음으로 서울지방회의 규모가 작은 교회에게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기도하며 섬기겠다”며 회원들의 협력을 구하였다.
서울지방회 여전련 제공